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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전에 구입한 도메인 betterface.net은

개인적으로 영상편집실을 운영하던 시절 야후와 같은 디렉토리 검색엔진으로 만들어졌던적이 있었습니다.

2002년에서 2003년 즈음...

하지만 만든지 얼마되지않아 웹호스팅 업체가 소리소문없이 문을 닫았고

당시에 너무 바빠서 다시 만들 동력을 잃었습니다.

 

지금이 2017년...  2002년 당시 대세였던 야후는 우리나라에서는 자취조차 없어졌고 외국에서도 당시만해도 듣보잡이던 구글에 완전히 밀려 존폐위기에 놓인 상황이니 그야말로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수 없습니다.

 

지금은 그때처럼 웹사이트를 만드는게 낡은 트렌드이고 그사이 블로그와 SNS 시대를 지나고 있지만 여전히 웹사이트를 만드는것에 대한 미련같은게 많습니다.

 

우선은 게시판 형식으로 정리된것에 대한 익숙함이기에 선호하는 것일수도 있고 개인적인 관심사항에 대해 한군데에서 검색과 정돈된 형태가 주는 편리함 때문일듯... 그동안 몇번 갈아엎었던 웹사이트들이기에 이번에는 조금더 장기적으로 갈수있도록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가야할듯...

 

개인적 관심사는 일상에서부터 여행 음악 미술 그리고 독서와 IT관련 정보까지 잡다합니다.. 특정한 목적성을 지니기보다 개인적 기록이라고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웹사이트입니다.

 

 

아이 임신했을 당시에 아내가 그린 수채화.. 가족이 함께 소풍가는 풍경...

 

2004_drive.jpg

 


  1. 서랍 속 풍경 웹사이트 개설

    Date2017.06.24 By관리자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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